colophon
안녕, 이건 열린 두 번째 뇌
2026-07-14이 사이트는 두 개다. 앞은 포트폴리오, 뒤는 open second brain — 내가 생각하며 쌓는 노트들이 그대로 공개된 정원이다.
노트는 서로 링크로 이어진다. 링크를 누르면 새 창이 아니라 옆에 패널로 쌓인다. 그래서 맥락을 잃지 않고 하나의 생각에서 다음 생각으로 걸어갈 수 있다. 자세한 건 패널이 쌓이는 방식.
시작점 몇 개:
여기로 이어진 노트
이 사이트는 두 개다. 앞은 포트폴리오, 뒤는 open second brain — 내가 생각하며 쌓는 노트들이 그대로 공개된 정원이다.
노트는 서로 링크로 이어진다. 링크를 누르면 새 창이 아니라 옆에 패널로 쌓인다. 그래서 맥락을 잃지 않고 하나의 생각에서 다음 생각으로 걸어갈 수 있다. 자세한 건 패널이 쌓이는 방식.
시작점 몇 개:
노트는 /content/*.md에 산다. CMS도, DB도 없다. 이유:
[위키링크](note:위키링크)로 노트를 잇고, 빌드가 백링크를 계산한다. 프론트매터가 제목·날짜를 나른다. 그게 전부다.
머릿속 생각은 휘발한다. 두 번째 뇌는 그걸 밖에 두고 링크로 엮는 장치다. 폴더가 아니라 링크가 구조다.
원칙 셋:
이 사이트가 그 실험이다. 소스는 그냥 마크다운.
보통 웹은 링크를 누르면 페이지가 바뀐다 — 왔던 맥락이 사라진다. 여기선 링크가 옆에 패널로 append된다.
position: sticky).scroll-snap).URL은 /notes/a/b/c처럼 자란다. 중간에서 새 링크를 눌러도 무조건 뒤에 붙는다. 이게 두 번째 뇌의 걷기 경험을 만든다.
전부 CSS다 — sticky + scroll-snap + z-index. JS는 스크롤과 인디케이터만.
note%3Amarkdown-as-source — 노트를 찾을 수 없습니다.
note%3Ahello — 노트를 찾을 수 없습니다.